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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인쇄책] 앱 제너레이션의 미디어
지은이
박명호
출간일
2017.1.23
판매가
13,000 원
포멧
국판
이용가능 환경
인쇄책

책소개

앱 세대를 위한 미디어 지침서.
게임이든, 관계 맺기든, 연애든, 영화 제작이든, 길을 찾는 일이든, 어플 하나로 구현하는 세대. 이들을 하워드 가드너는 앱 제너레이션이라 불렀다. 이 책은 앱 제너리이션을 위한 미디어를 성찰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미디어 지침서이다.
과거에 마샬 맥루언이나 닐 포스트먼이라는 뛰어난 미디어 교육가가 있었지만, 그들은 스마트폰 시대를 살아보지 않았다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저자인 박명호는 그들의 아이디어를 이어받아서 새롭게 변화된 미디어 시대를 성찰한다.
길에서나, 지하철에서나, 교실에서나, 회사에서나, 스마트 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현대인을 위한 미디어 지침서 <앱 제너레이션의 미디어>.
이 책은 단순히 비평서를 넘어서서, 저자의 영화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미디어를 활용해서 양질의 영상 콘텐츠를 창조할 수 있는 기술까지도 전수한다.

가장 미디어 분야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영화/영상 미디어 관련 전공자나 학교 교사는 물론이고, 스마트폰과 친밀하지만 그것에 대해서 성찰해본 적이 없는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저자소개

박명호

서강대 언론대학원에서 미디어교육 전공으로 석사를 마쳤다.
학부는 수원대에서 연극영화학과에서 수석으로 졸업했다.
현재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성남 미디어센터, 청소년 미디어 센터 스스로 넷, 한국방송통신대학 등에서 미디어 교육 및 영상 제작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문화예술 교육 arte 영화분야 예술 강사로 속해서 중고등학교 교실에 찾아가 자유학기제 진로 수업, 영화 예술 수업을 진행한다.
그 외에도 지역 도서관에서 스마트 폰 영화 만들기 수업이나 영화 해석을 통한 이미지 인문학 수업 강의를 하기도 한다.
최근 2015년 필름게이트에서 단편 시나리오 제작 지원을 받아서 <괜찮아! 정말?> 공동연출 및 제작을 했다.
대학교 2학년 때 만든 단편 영화 <나의 어린시절>은 DMZ 영화제에서 곰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아이폰으로 만든 단편 영화 <썸 day>외 10여 편의 작품을 연출, 촬영, 편집했다.

미디어 교육가로, 그리고 독립영화 감독으로 꾸준히 성실하게 활동하고 있다.

목차

서문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인간

미디어 is 뭔들
가. 첫 번째 키워드 ‘이데올로기idealogy’
나. 섹슈얼리티sexuality :마녀사냥과 연애 담론의 시대
다. 창조적 영화 감상을 위하여
마무리 : 과거에 문자 문맹이 있었다면 오늘날 이미지 문맹이 있다.

나는 접속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서론 및 문제 제기 : 다른 접근
가. 맥루언의 매체 사상
나. 디지털 환경을 이해하는 네 가지 토픽
나아가며 : 탈 미디어적 삶과 균형 감각

영화야, 내가 니 애비다.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 만들기

영화 만들기의 기술
가. 어떤 영화를 만들 것인가?
나.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의 기술
다. 영상 언어의 이해

부록
<괜찮아! 정말?> 콘티
박감독의 행복한 미디어교육 이야기
봉준호 감독의 영화 속에 담고 있는부조리한 시대상의 반영
들어가는 말 : 봉준호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