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r

작가

박희정
열하일기에 빠져 남의 나라 문물에 호기심을 갖게 된 사람이다.  
작은 아이가 5살이 되어 걷고 뛰는데 자유로워지자 인도를 시작으로 20여개 나라에 배낭여행을 다니며 견문을 넓혔다.
여행할 권리가 생각보다 많은 사람에게 허락된 것이 아니란 것을 깨닫고 소명의식으로 기행문을 기록하였다.
더불어 교사가 업이기에 소중한 경험을 학생들에게 들려주고자 애쓰고 있다.